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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푸른마을교회, 지역사회 ‘빛과 소금’되다

기사승인 2020.12.01  11: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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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감곡면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 푸른마을교회 관계자들이 감곡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전달하며 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감곡 푸른마을교회가 지역사회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하게 되었다.

음성군 감곡면 소재 푸른마을교회(담임목사 이창기)에서 12월 1일(화) 감곡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동혁)를 방문해 추운 겨울에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푸른마을교회 이창기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전염병이 확산되고, 추워진 날씨속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성금 기탁을 하게 됐다”며, “우리 교회는 코로나19 예방 위해 모범을 보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혁 감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거쳐 감곡면 내 저소득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음성신문(주) esb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음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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