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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출신 김장근 육군 소령, 계속된 고향 사랑

기사승인 2021.04.07  0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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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100만 원 기탁

   
▲ 김장근 육군 소령.

음성 출신 김장근 육군 소령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

음성군은 영동군 소재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장근 육군 소령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7() 밝혔다.

김장근 소령(43)은 음성군 음성읍 태생으로, 음성고등학교를 나와 현재 육군종합행정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특히 음성읍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8년 동안 매달 사랑의 쌀(10kg 1200),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연말에 연탄 6천 장을 전달하는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성금을 전달해준 김장근 육군 소령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군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받은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처리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음성신문(주) esb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음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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