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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맹동 출신 박승렬 씨, 충북교육청 부이사관(3급) 승진

기사승인 2020.09.18  01: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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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교육청 행정국장 재직....남은 공직도 고향과 충북교육 발전 위해 최선

   
▲ 박승렬 충북교육청 행정국장.

음성 맹동 출신 박승렬(58세.) 씨가 충북교육청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하며, 지역 주민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

9월 1일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 인사에 따라 부이사관 승진과 함께 교육청 행정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박승렬 씨는 맹동면 쌍정리 산19번지에서 태어나 맹동초(49회)와 덕산중(21회), 충주고(36회), 방송통신대(행정학사), 충북대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1981년 7월 15일 충북교육청 지방행정9급으로 임용돼 공직생활을 시작해 현재까지 39년 3개월째 충북교육 일선 현장에 몸담고 있다.

사무관 승진(2013.1.1.)과 함께 충주고 행정실장, 청명학생교육원 총무부장, 교육청 청렴감사팀장, 제16대 김병우 교육감 비서실장을 거쳐, 서기관 승진(2017.9.1.)으로 제6대 충주학생회관장, 교육청 총무과장 등 요직을 두루거치며 박승렬 씨는 △국무총리상(2회:모범공무원 1회,우수공무원 1회), △제주도지사상(1회), △교육부장관상(1회), △충북교육감상(2회), △감사교육원장 성적우수상(1회), △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성적우수상(1회) 등 다양한 상을 받기도 했다.

박승렬 씨는 “고향 음성군 6년 근무를 포함해 제가 40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내를 포함한 가족과 직장 동료들, 그리고 고향 친구를 비롯한 선.후배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남은 공직 생활도 고향인 음성군 발전은 물론, ‘교육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충북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씨 가족으로는 아내 권영애(맹동농협 차장) 씨와 1남(신영)2녀(진경.진영) 자녀가 있다.

김진수 기자 birstjs@hanmail.net

<저작권자 © 음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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