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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종 씨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내정

기사승인 2020.09.16  1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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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공식 취임....23년까지 3년 임기

   
▲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내정자.

임해종 전 더불어민주당 중부3군(증평.진천.음성군) 지역위원장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9월 15일(화)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임해종 내정자는 17일(목) 비대면으로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기는 오는 2023년 9월 16일까지.

진천 출신인 임 내정자는 한양대 법학과, 영국 서섹스대 대학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기획재정부 기획예산담당관, 공공혁신기획관, 공공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KDB산업은행 감사, 민주당 중부3군 지역위원장을 맡아 지역에서 활동하며, 2016년 제20대 총선에 출마해 낙선하고,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는 공천을 받지 못한 채 낙마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6월부터 신임 사장 공모절차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신문(주) esb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음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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