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음성천에 원인불명 오폐수 '콸콸'

기사승인 2020.09.14  20:09:18

공유
default_news_ad1

- 오후 6시쯤 음성천 기차 다리 아래 하수구에서

   
▲ 9월 14일 오후 6시쯤 음성천 기차 다리 아래 하수구에서 정체불명의 짙은 녹색을 띤 물이 음성천으로 콸콸 흘러들어 산책을 즐기는 지역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 9월 14일 오후 6시쯤 음성천 기차 다리 아래 하수구에서 정체불명의 짙은 녹색을 띤 물이 음성천으로 콸콸 흘러들어 산책을 즐기는 지역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 음성천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오폐수가 흘러들어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음성천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오폐수가 흘러들어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914일 오후 6시쯤 음성천 기차 다리 아래 하수구에서 정체불명의 짙은 녹색을 띤 물이 음성천으로 콸콸 흘러들어 산책을 즐기는 지역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걷기 운동을 위해 음성천을 나서다 오폐수 무단 방류를 확인한 A 씨는 오늘 오후 6시쯤 음성천 기차 다리를 걷다가 하천을 내려다보니 짙은 녹색 물로 탁해진 것을 보고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하수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짙은 녹색을 띤 물이 하천으로 콸콸 흘러 들어가고 있었다"라며 "음성군에서 이렇게 몰래 비가 오거나 오후 저녁 시간대에 무단 방류하는 얌체족이 무단 방류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액의 과징금 등 단호한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다시는 이런 몰염치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

 

 

이종구 기자 jong0898@naver.com

<저작권자 © 음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