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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교민 수용’ 충북혁신도시 격려 이어져

기사승인 2020.02.11  0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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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주민에게 감사와 격려, 마스크 등 방역·구호물품 기탁 잇따라

충북혁신도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생활 중인 '우한 교민'과 주민을 위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일 충북혁신도시(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맹동혁신도시 출장소)를 방문하여 진천·음성 주민들을 만나 우한 교민 수용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달하였다.

지난 4일에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방문 격려하였으며, 6일에는 장선배의장 외 도의회 의원(박상돈, 육미선, 이상욱, 임영은, 이수완, 이상정, 김기창), 이춘희 세종시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염기동 농협충북지역본부장,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장이 방문하여 격려 및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1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홍성열 증평군수, 이차영 괴산군수가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각 지자체, 단체 및 기업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1억 원, 진천상공회의소 컵라면 1000, 한국감정원 마스크 300개와 손세정제, 농협중앙회 2,000만 원 상당의 방역·구호물품 기탁이 있었으며, GS리테일 1억 원 상당 식료품과 생필품, 조이바이오 7000만원 상당 살균소독제 1만개, 유한킴벌리 마스크 2만개, 충주 모다아울렛 마스크 1만개와 여성용품 2만개, BGF CU물류센터 마스크 1만개 지원이 있었다.

혁신도시 관계자는 "다양한 곳에서 격려가 이어져 감사하며, 신종코로나 대응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신문 webmaster@usnews.co.kr

<저작권자 © 음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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